AX-READY 시범사업 · AICON

AI는 도입하는 것이고,
병원은 운영하는 것입니다.

전주기 환자여정 기반 통합 의료AI 운영 네트워크. 인프라와 AI 솔루션(HW)을 들여오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것을 매일 굴러가게 하는 운영방침과 거버넌스(SW)를 함께 만듭니다.

주관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1차 의원 → 2차 · 3차 병원 → 자택 ~ 2027.12
두 개의 축

AX-Ready를 HW와 SW로 봅니다

여기서 SW는 소프트웨어 제품이 아닙니다. 병원에 들어오는 모든 것은 HW이고, 그것을 병원의 일상 업무로 만드는 체계가 SW입니다.

HW 도입하는 것

병원에 설치되고 구축되는 자산

  • 컴퓨팅 인프라 GPU 서버 · 원내/클라우드 · 네트워크
  • AI 특화병동 웨어러블 모니터링 · 낙상 감지 · 로봇
  • 실제 사용 소프트웨어 상용 의료 AI 10종 · 스마트병동 AI · 응급실 AI
  • 표준 연계 인프라 KR Core FHIR 서버 · MCP Gateway

SW 운영하는 것

HW와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운영방침과 거버넌스

  • 운영방침 도입 · 검증 · 운영 · 모니터링 · 퇴출 기준
  • 임상 사용 원칙 AI 결과의 확인 · 기록 · 책임
  • 데이터 · 보안 정책 동의 · 접근권한 · 감사
  • 거버넌스 심의 체계 · 성숙도 관리 · 성과와 보상 연계 · 확산 규칙
SW가 없으면 HW는 설치는 되지만 정착되지 않습니다.
OS로서의 SW

병원에도 운영체제가 필요합니다

컴퓨터에 하드웨어와 응용 프로그램만 있으면 아무것도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 사이에서 자원을 관리하고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OS가 있어야 합니다. AICON에서 그 OS가 CarePilot입니다.

응용 프로그램AI 솔루션
진단 · 관리 · 예후 AI, 스마트병동 AI, 응급실 AI 에이전트
운영체제OS
CarePilot
정보를 모으고, AI를 실행하고, 결과를 사람에게 전달하고, 모든 과정을 기록·감시
커널 · 드라이버표준 연계
KR Core FHIR, MCP Gateway, 영상 AI 라우팅
하드웨어인프라
GPU 서버, 원내 · 클라우드, 네트워크, AI 특화병동
운영 정책

운영방침 · 거버넌스

OS가 따르는 규칙입니다. 방침은 문서로 정하고, CarePilot의 승인 흐름과 권한 · 감사 기능으로 실행됩니다.

예를 들어 "AI 결과는 의사 확인 후 기록에 반영한다"는 방침은 CarePilot의 승인 워크플로우로 구현됩니다.

CarePilot

OS의 두 축: 정보통합과 통합 관제

운영체제의 근본 기능은 자원을 관리하는 일과 프로세스를 실행하는 일입니다. CarePilot도 같은 두 축으로 이루어집니다. 두 축을 합치면 하나의 오케스트레이션입니다.

축 1

정보통합 · 마이데이터

OS의 파일시스템 · 메모리 관리에 해당
하는 일
여러 기관에 흩어진 환자 정보를 환자 동의에 따라 한 흐름으로 모읍니다. 1차 의원부터 3차 병원, 자택까지 이어집니다.
방식
중앙에 쌓지 않습니다. 데이터는 각 기관에 남고, 환자 동의가 흐름을 엽니다.
구성
KR Core FHIR 서버, CareNavi 환자앱, 인구집단 건강관리(PHM)
따르는 규칙
동의와 전송요구권, 접근권한, 감사 기록, 개인정보 보호
축 2

통합 관제 · Orchestration

OS의 스케줄러 · 프로세스 관리에 해당
하는 일
어떤 AI를 언제, 어떤 데이터로 실행하고, 결과를 누구에게 어떤 형태로 전달할지 결정하고 기록합니다.
방식
개별 AI는 CarePilot을 통해 호출되고, 성능과 사용 현황이 한곳에서 감시됩니다.
구성
MCP Gateway, 영상 AI 라우팅, AI 협진 에이전트, 운영 관제
따르는 규칙
도입 심의, 승인 워크플로우, 성능 모니터링, 퇴출 기준, 성숙도 관리
두 축이 만나는 곳은 환자입니다. 환자가 CareNavi에서 동의를 주는 순간 정보가 열리고, 같은 순간 필요한 AI가 실행됩니다.
환자 여정

한 사람의 여정을 따라 OS가 움직입니다

고혈압 · 당뇨 · 만성콩팥병 · 심방세동을 가진 72세 어르신의 시나리오입니다. 모든 의뢰와 회송, 정보 공유가 CarePilot을 거칩니다.

자택

자가관리

CareNavi로 증상과 생체신호를 기록하고 위험 신호를 감지합니다.

1차 의원

AI 선별

사전 공유된 정보와 AI 판독으로 폐렴을 의심하고 의뢰합니다.

2차 병원

치료와 발견

폐렴 치료 중 CT에서 폐암 의심 소견이 발견되어 상급 의뢰로 이어집니다.

3차 병원

AI 병동

스마트병동 AI가 가동되고 다상병 정밀평가가 이루어집니다.

다시 자택

회송과 추적

회송서가 자동 작성되고 30일 추적 관리가 이어집니다.

프로토타입

직접 살펴보기

현재 공개된 화면 시안입니다. 실제 환자 정보가 아닌 가상 시나리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